TOOL · 셰겐 90/180

셰겐, 며칠 남았지?

여러 번 드나들어도 남은 체류일을 정확히

입국일과 출국일을 둘 다 체류 1일로 세요. 체류허가·장기비자로 머문 기간은 넣지 마세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셰겐 국경법(Regulation (EU) 2016/399) 제6조는 단기 체류를 “어느 180일 기간에서든 90일 이내”로 정하고, 이를 체류하는 날마다 그 앞 180일을 되돌아보는 방식으로 따진다고 적고 있어요. 입국일은 첫 체류일, 출국일은 마지막 체류일로 둘 다 셈해요.

이 계산기는 다음 입국일부터 하루씩 체류를 늘려 가며, 매일 그날까지의 180일 안에 머문 날이 90일을 넘지 않는 마지막 날을 찾아요. 그래서 중간에 옛 여행이 180일 창 밖으로 빠지면서 늘어나는 날까지 반영돼요.

💡 한 번만 가는 여행이라면 무비자 체류 D-day로도 충분해요. 규칙 자체는 셰겐 90/180 규칙에, 여러 번 드나들 때 헷갈리는 점은 셰겐 여러 번 드나들 때 계산법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셰겐 밖으로 나갔다 오면 90일이 새로 시작되나요?
아니요. 나갔다 와도 초기화되지 않아요. 입국할 때마다 그 앞 180일 동안 머문 날을 모두 합쳐서 봐요.
Q. 영국이나 아일랜드에 머문 날도 넣나요?
아니요. 영국과 아일랜드는 셰겐 지역이 아니라서 넣지 않아요. 셰겐 회원국에 머문 날만 넣으세요.
Q.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규칙대로 계산한 참고값이에요. 한국과 일부 유럽 국가 사이의 양자 협정 등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출국 전 EU 공식 계산기와 해당국 대사관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Q. 입력한 날짜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